콘스탄트의 말
그냥 먹을 수 있는데 굳이 왜 이것저것 얹어서 먹지?
빵 맛이 나면서 맛있네.
굉장히 큰 발이다.
널 밟아 땅으로 되돌려 보내겠다, 이 제멋대로 자란 묘목아!
지금까지가... 아마 녀석의 수명이었겠지.
지금 필요한 것은 작은 뻐꾸기야.
먹이 주는 시간인가?
뻐꾸기는 아니지만 충분히 가까워.
아 귀찮아, 녀석에 관해 전부 까먹었어!
알을 낳으면서 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아 귀찮아, 또 밥 주는 걸 잊었어, 그렇지 않니?
이제 끝날 거야.
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있어.
난 이 부분이 질색이야.
고맙게도 새들은 멍청하지.
뭐야, 계란?
계란을 만들 때마다 덜 익거나 타 버려.
정말 끔찍한 광경이라고!
달려가서 다른 데 뱉는 게 어때?
시계 장치를 너무 무책임하게 사용하잖아!
악!
완전히 점령했네...
정말 불길한 색이야...
이건 불장난이야..
멀리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다.
강한 공기 압력을 사용해 발사체를 쏜다.
난 멀리서 쏠 수 있는 무기가 좋아. 가급적이면 달리면서.
충돌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그들이 충격받겠는데!
보기만 해도 뼛속까지 시원하다.
왜 바다처럼 푸르다고들 할까? 바다는 전혀 푸르지 않은데!
짬이 나면 임시변통으로 수리할 수 있을 거야.
재미있어 보이는걸.
오오, 이것은 정말 흥미로워 보이는걸!
아마...먹을 수 있을 거야. 내가 아주 절박하다면.
내가 더 나쁘게 만든 것 같아.
파란 버섯이다. 계속 움직이는.
뭔가 다른 게 땅에 박혀 있어.
다시 자라도록 기다리는 건 의미가 없어.
그들을 지켜보고 있는 게 이미 지루하다고.
상대할 수 있다!
정말 크구나!
부르르... 바다에서는 끔찍한 일이 정말 많이 생길 수 있어.
부르르... 바다에서는 끔찍한 일이 정말 많이 생길 수 있어.
누군가의 배가 너무 이르게 최후를 맞았어.
그들이 필요하지 않았으면 해...
언제까지나 버티지는 못할 거야.
진행 상황을 나타내는 표시야.
이걸 놓기에 논리적으로 가장 합당한 곳을 찾아야 해.
시간 말고도 경주 상대가 더 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