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사적인 감정은 없었어.
고스트 페퍼라도 줄까?
보고 있으니까 마음이... 평온해져.
망자도 맛이 있을지 궁금하군.
재료가 괜찮을지 모르겠어, 마드모아젤.
재료가 괜찮을지 모르겠어, 마드모아젤.
재료가 괜찮을지 모르겠어, 마드모아젤.
재료가 괜찮을지 모르겠어, 마드모아젤.
재료가 괜찮을지 모르겠어, 마드모아젤.
재료가 괜찮을지 모르겠어, 마드모아젤.
재료가 괜찮을지 모르겠어, 마드모아젤.
재료가 괜찮을지 모르겠어, 마드모아젤.
재료가 괜찮을지 모르겠어, 마드모아젤.
나 주는 거야?
꼬마들에게 줄 쿠키를 숨겨 둘 수 있겠어.
지붕의 크림 장식이 굉장한걸!
잡으러 간다, 진저브레드 돼지야!
달콤해 보이는데 하는 짓은 시큼하네!
배 만찬장에 있던 얼음 조각상이 생각나네.
베고 썰기 좋아!
내 장식은 조금 덜... 뾰족한 게 좋아.
어째 마음에 드는데.
잘 자, 친구.
정말 아깝네.
아주 아름다워!
생긴 것은 풍선껌인데, 맛은 바닥이야.
작은 별미다.
나만의 특별한 레시피지!
하! 케밥 만들 때 쓸 꼬챙이도 안 남았구나!
뿔이 그렇게 되다니 정말 안됐어, 친구.
넌 정말 온화한 편이구나, 친구?
세상에나, 날 찌르면 안 돼!
하마터면 저걸로 꿰뚫릴 뻔했어!
이걸로 치즈를 만들 수 있을까?
아. 내가 패션 감각이 넘쳐 보일 때도 다 있네!
황금 도끼다!
훌륭해 보인다.
거인의 황금 포크인가?
빛난다.
좋은 도구는 차이를 만들지.
노른자처럼 빛나는 금!
깃털 뽑힌 거위가 지나갔나 보군.
여기에 비료 좀 뿌릴 수 있을까?
나는 주방에서 아무것도 태우지 않지.
상태가 안 좋아.
약간 상태가 안 좋아 보이기 시작했어.
이곳에서 성공하려면 이게 필수라지.
깨끗하게 뽑았다!
너무 더워서 견디지 못하는구나.
영혼이 온화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