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맛있는 수프를 먹으면 나아질 것 같니?
위험해 보이지는 않아.
약간의 그늘이라도 없는 것보다야 낫지.
핵심 재료가 빠졌어.
가득 찼어!
풍미가 가득해.
효율적인 건설을 위하여!
이야, 희귀한 것이네!
깜빡이지만 않는다면야.
이걸로 수프를 저으면 안 되겠지.
버섯은 서로 가까이 붙으면 안 되지.
버터와 부추가 있었으면...
양송이 버섯이다!
설마 스스로를 먹은 건가...?
얼른 다시 나오기를!
이런, 너무 아름답잖아!
이런, 너무 아름답잖아!
훌륭한 과카몰레다!
박쥐의 똥이다.
쾅!
가끔은 이런 것도 즐겁지.
나보다 어린 친구가 더 좋아하겠어.
내가 밀크초콜릿보다 좋아하는 것은 흔치 않지.
보기보단 맛이 괜찮을 거야.
너무 단맛은 내 취향이 아니야.
이에 달라붙지만 감수할 가치가 있어.
내 전문적인 소견으로는 더 좋은 사탕이 많다고 생각해.
버터와 소금이 있어야겠는걸.
감초는 가장 섬세한 입맛을 가진 사람을 위한 사탕이지.
식사 후 먹는 박하사탕과 그나마 비슷한 거야.
먹으면 안 될 것 같아.
진짜 건포도잖아! 요리할 때 쓸 수 있겠어.
다는 필요 없고 조금만 핥으면 돼.
이따가 저녁 먹을 건데, 지금 이걸로 배 채우고 싶지 않아.
별로 마시고 싶지 않은걸.
윽, 냄새가 독하네.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아.
불이 캐러멜처럼 됐어.
안 마실래, 친구.
공포 때문에 속이 불편해.
날개가 참... 가죽 같네.
만지기 무서워.
칼라마리가 그립네.
엄청 징그럽잖아.
까마귀를 먹느니 차라리 굶겠어.
쩝쩝. 햄으로 된 막대사탕이지!
소고기를 연하게 만들어 주지!
튼튼한 연육기다.
잘 구운 빵처럼 부드럽고 촘촘해.
오래된 시금치 샐러드처럼 축축하고 불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