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싸우는... 왕관이군!
전사의 지팡이로군!
전성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요.
대체 이건 무슨 기괴한 상자란 말인가?
신의 심판에 맡기도록 하지.
이걸로 강력한 군마의 안장을 벗길 수 있겠군.
이제 충실한 군마만 찾으면 되겠네.
발키리의 날개를 탈 수만 있다면!
앉아서 적을 죽이기에 딱 알맞은 안장이다.
승리 아니면 죽음을 향해 나아간다!
승리를 향해 달리자!
실망스러운 죽이군.
고기를 보관하기 좋은 공간이군!
고기가 아니라 광물질이다.
이제 고기가 스스로 간을 맞출 수 있겠군.
모양이 이상하군.
바다 요정의 형태군!
오딘의 손에서 탄생한 것 같군!
그루터기밖에 없군!
仲間たちよ、我に続けぇ!
大海原で指揮を執る者の兜だ。
모래의 성이로군!
땅이 감히 나에게 싸움을 거는군!
전투로 이 바위를 이길 수는 없을 것 같군.
영리한 바위야, 전사의 허를 찌를 수는 없을걸!
안되지요! 제 창이요!
혼까지 병들었어.
내 눈 앞에서 약해지고 있어!
창이 되고 싶어 하는군.
작은 나무가 죽었다!
더위 때문에 오그라들었군.
금속 정찰병의 보고서다!
허수아비가 타는군.
이제 허수아비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게 되었군.
뇌를 얻고 싶은가?
편히 쉬거라, 영혼아. 그대의 싸움은 끝났다.
너는 어디서 온 것이냐, 수수께끼의 페이지야?
기운이 샘솟는 전투에서 손에 넣었지!
온 전장을 한눈에 보게 해주는 마법의 눈이로다.
뮤즈들이 우리의 손을 인도하기를!
아깝게 불타버렸군.
돌의 신들을 위한 변신의 제단이로군.
뮤즈들이 오늘 은혜를 베푸셨군.
발할라의 홀에 더 어울릴 듯.
과연 이것은 신들을 기쁘게 할까, 아니면 분노케 할까?
아래에 있던 짐승이 깨어났군!
돌 안에서 자고 있던 존재를 해방시킨 모양이다.
혹시 미미르의 추종자인가?
신들에게 바쳐진 기념물이 버려진 것인가?
설마 우리 후회하게 되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