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연료가 없으면 켜지지 않지.
악몽을 흡수하지.
내가 이걸 읽는 방법을 잊다니.
연료가 있기 전 도시의 그림.
이 다음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다들 알지.
그들은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힘을 얻었고...
날 왜 다시 여기로 인도했는지 난 알아.
하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을 거야.
재료가 꿈만 같군.
어쩔 때는 직접적인 방법이 최고지.
어릴 때도 추하군.
몇 시간 정도 쉴 수 있겠군.
이곳에 짐꾼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좋은 아침 식사잖아.
이 게임은 조작됐어!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시 해 봐야지.
여기에는 안 어울리는 것이군. 너무 쾌활해 보이잖아.
정말 그런 걸 입을 정도로 몸을 굽힐 수 있을까?
아니... 그들을 더욱 즐겁게 만들고 있는 걸.
힘을 다 써버렸어. 이제 그저 화려하게 반짝일 뿐.
마임을 보니 불안해지네.
너무 유쾌해 보여서 마음에 안 들어.
차라리 익사하는 게 낫겠어.
동굴에서 자라지 않는 바나나라니? 터무니없군!
내 고상한 입맛을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하군.
흠... 내가 뭘 기대한 것일까.
끈적하고 상처를 감싸는 데 유용하지.
우웩인걸.
굴이었다면 더 좋았겠군.
달리 먹을 게 없다면 먹겠어.
요즘은 이런 것도 음식으로 치는 모양이군?
세련돼 보이려는 노력은 했군.
익숙해져야 즐길 수 있는 맛이지.
놀랍게도 맛있군.
너무 무거운 돌을 만들어서 들 수 없군.
윽. 못생긴 짐승이군.
기분 좋은 폭력이지.
윽. 악취가 나는군.
솔직히 냄새가 꽤 좋군.
냄새가 난다.
나에게 존엄이 남아 있지 않나?
살아남으려면 해야 할 일들이...
악보를 보관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군.
아니. 난 노래를 부르지 않아.
아니. 난 노래를 부르지 않아.
아니. 난 노래를 부르지 않아.
난 항상 조금 더 즉흥적으로 행동했지.
아니. 난 노래를 부르지 않아.
난 항상 조금 더 즉흥적으로 행동했지.
아니. 난 노래를 부르지 않아.
아니. 난 노래를 부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