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근사하군... 노동자의 도구치고는 말이야.
달 유리 톱날
안타깝다.
톱말
난 늘 목공에 별 관심이 없었지. 사방에 톱밥이 날리니까.
톱말
역겹군.
당근이쥐
혐오스러운 당근이군!
당근이쥐
날 속일 수 있다고 생각했나?
당근이쥐
병에 걸린 게 틀림없군.
당근이쥐
소외감이 드나?
찰리의 당근이쥐
나는 채소를 좋아하지 않지.
당근
조금은 구색을 갖추게 되었군.
볶은 당근
터무니없이 큰 당근이야.
거대 당근
정말 평범하군.
당근
나에게는 천한 노동이군.
타원형 씨앗
무의미한 파괴군.
지도 제작자의 책상
쓸데없군.
지도 제작자의 책상
지도를 만들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지. 규칙적인 작업이라 그런가.
지도 제작자의 책상
고양이 같은 들짐승이군.
캣쿤
뭐, 어쩔 수 없지.
속 빈 그루터기
들짐승의 집이군.
속 빈 그루터기
죽은 짐승의 머리다.
고양이 모자
냥냥쿤과 기계 쥐가 나오는 고전 게임이야.
감아 올리는 생쥐 장난감
알아서 저절로 움직이는 일은 없겠지.
바위
다른 것들을 먼저 처리해야지.
바위
입 안에 재가 들어간 느낌이군.
바나나
저건 내가 한 짓이 아니야.
익히지 않았을 때보다 더 나쁘다.
구운 바나나
바나나처럼 보이지만 믿을 수 없군.
동굴 바나나 나무
내가 오래전에 막았지.
막힌 싱크홀
사람들이 좀 줄어들면 생각해 보지.
싱크홀
별로 좋지 못한 생각이야!
싱크홀
깊은 곳을 약탈하러 들어가지.
싱크홀
더 깊이 들어가지는 말아야겠군.
막힌 구멍
지상의 사람들과 어울리느니 여기에 있는 것이 낫겠군.
계단
난 나가야겠어!
계단
다음 모험으로 전진하지.
계단
밟고 싶군.
양치식물
저런.
시든 양치식물
좋아.
지열개미
날 내버려 둬!
지열개미
잠자고 있을 때 서둘러야 해.
지열개미
으윽, 조금 삼킨 것 같군.
지열개미
우웩! 냄새가 지독하군!
분기공
불길해 보이는데.
분기공
으윽, 이거 정말인가? 벌써 불편하군.
분기공
사양할게.
분기공
이 저주받은 곳을 떠날 때가 된 건가?
밧줄
훌륭하고 교양이 넘치는 요리군.
세비체
그 어떤 것도 내 탄소를 훔칠 수는 없지!
숯
음... 그리 하겠다.
손짓하는 손
관객 반응이 영 시원찮군.
흉내지빠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