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실제로 만지지 않으면서도 호감을 표시하는 것이군.
방어 능력이 없는 곤충을 잡을 때 좋겠군.
역겹군. 다른 사람에게 주우라고 해야겠어.
이미 먹는 부분은 가져갔어.
소작농들을 관리하는 데 사용하지.
잘 맞는군.
이걸로 쌀 수 있는 것이 있겠지.
내가 잘 나가던 시절이 떠오르는군.
마지막으로 깡총 뛸 때까지 좋았어.
완전히 망했군.
나를 위한 공간이 있군.
버터는 느끼하지.
비행하는 꽃이군.
날개를 뜯으면 안타깝겠지.
끝없는 날개짓을 멈추겠군.
하하하. 잡았군!
부패한 음식의 미식가군.
걸맞은 최후로군.
우웩.
참으로 징그럽군.
양배추로 말은 고기라. 참 신나는군.
통통한 식물이군.
선인장? 이젠 납작하군!
선인장의 이 부분은 언제나 좋아.
입 안에 넣는 것은 현명한 행위가 아니겠지.
먹을 수 있는 선인장이군.
햇볕이 내리쬐는 해안이 그렇게 좋지는 않더군.
곧 꺼지겠군.
따스한 위로가 되는군.
일단은 이걸로 찰리를 막을 수 있겠지.
연료가 필요하군.
불이 타는군.
다시 살아나지 않겠군.
왜 저런 것들이 내 세계에 자꾸 들어오지?
미끼군.
끔찍해 보이는군.
설탕 주머니군.
빠른 것들의 그림이 새겨져 있지.
무거워 보이는군. 누가 대포에 저것 좀 넣어.
하루치 응원 이상이네.
이곳은 서커스로 변모하고 있어.
여기에서 모든 걸 해결해야 하는 걸까?
누가 이걸 보면 우리 취향이 얼마나 저급하다고 생각하겠어?
여기에서는 일이 끝날 기미가 안 보여.
좋네.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엉성하고.
여기에서는 일이 끝날 기미가 안 보여.
땅을 어지럽히는 게 하나 더 있네.
정확히 뭐가 그렇게 환상적이지?
어설프다. 나였다면 더 나은 조각상을 만들었을 텐데...
난 항상 호기심에 굴복하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