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한쪽만 익혀서.
그 생명체가 옛날에는 잘 살았지.
감히 나에게 침을 뱉어?!
특히 저 말이 자랑스럽군.
어떻게 감히!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상태가 나빠지지.
검은색은 유행을 타지 않지.
숨을 내쉬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지.
내 스타일이 아니군.
나는 세게 불지 않지.
고통을 선사하는 영광의 통이군!
나를 "미스터 샌드맨"이라고 불러다오.
같은 곳을 두 번 맞히는 일이 거의 없지. 그럴 때도 있긴 하지만.
얼어붙었군.
파란색이 얼음을 불러오지.
오늘밤 싸늘한 시선을 연습해야겠군!
다 아는 것인데. 단지... 잊었을 뿐.
참으로 희귀한 설계도로군.
문제 없겠지?
감칠맛 나는군!
파란색은, 음, 뭣에든 쓸모가 있긴 있지.
아직 준비되지 않았군.
다음 기회를 기다릴까?
거칠게 잘라 만들었군.
꺼져라, 돼지야.
약하지는 않군.
단순한 파편이군.
단순한 파편이군.
단순한 파편이군.
이런 일은 정말 싫은데.
물을 오래 막지는 못할 거다.
아직 도착하려면 멀었나?
뭐든 관심 없어.
널 보고 위협을 느껴야 하는 건가?
방해하지 말고 비켜라!
흠. 까칠하게 구는군.
중간 지점이다. 아니면 알맞은 순간에 배치한 장애물일지도...
중간 지점이다. 아니면 알맞은 순간에 배치한 장애물일지도...
구경은 즐겁게 하고 있나, 친구?
난 그냥 다들 끝날 때까지 여기서 기다리면 안 되나?
어디든 관심 없어.
이제 그 탐욕스러운 유인원들이 내 전리품에 손을 대지 못하겠군.
낡은 게 아니라, 고풍스러운 거다.
우릴 가라앉힐 정도로 무거워 보이는군.
윽. 이런 천한 일은 내게 안 어울려.
냄새를 감수하고 쓸 정도로 튼튼한지는 잘 모르겠군.
윽. 이런 천한 일은 내게 안 어울려.
조개껍데기군. 인류가 아는 가장 튼튼한 건설 자재지.
윽. 이런 천한 일은 내게 안 어울려.
예전부터 배에 이빨이 더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