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가장 편한 곳이지.
어째 전보다 더 적힌 글이 없군.
표지판
'현재 위치'라... 내 의지로 여기 있는 건 아니야!
표지판
심오하군.
표지판
끈적하고 달다.
꿀
벌 애벌레가 가득 들어있군.
꿀벌집
연하군.
꿀 햄
애들이 먹는 것이지만 맛있군.
꿀 바른 너겟
짐승을 대령하라!
비팔로 뿔
이건 좋다.
순수한 공포
행운? 마다할 이유는 없지.
행운의 편자
아주 뜨겁다!
매운 칠리
참 고급스럽군.
온천
이래서는 아무 쓸모가 없겠군.
온천
느긋한 목욕이 그립군.
온천
저 유리를 쓸 수 있겠군.
온천
나를 못 알아보는군!
사냥개
아주 배가 고팠나 보군?
뼈다귀
걸맞은 최후로군.
없애 버리고 싶군.
다시 살아나고 있잖아!
개 소굴로 내려가는 터널이군.
사냥개 무덤
패션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겠군.
사냥개 이빨
개 이빨이라고? 치명적이고도 멋지군.
왈왈총
이게 쓸 데나 있나?
행운의 호루라기
혀를 그렇게 빼물고서는 내 바지에 침을 잔뜩 묻히는군.
허치
저 어항에 내가 들어가 있는 것보다야 낫지.
어항
영혼이 드디어 자유를 찾았군.
어항
아기 빙하군.
얼음
얼음, 얼음 같군.
작은 빙산
녹았군.
작은 빙산
녹았군.
녹은 빙산
상자 안에 작은 겨울이 들어 있군.
냉장고
선디, 선디, 아이스크림 선디!
아이스크림
머리를 얼음찜질하기 좋지.
아이스 큐브
나 보석이 정말 많이 남아돌았었구나!
파란 사냥개
내용물이 동면하고 있군.
보온 배낭
차가운 지팡이지.
얼음 지팡이
アッと驚く手品を見たくはないかね?誰かに手伝って欲しいのだが…
瞬間凍結杖
背筋も凍る魔法を見せてやろう。
強力凍結杖
차갑다.
동상 의상 패턴
이제 진짜 모습을 볼 수 있군!
오벨리스크
이 차원에선 절반만 존재하고 있다.
오벨리스크
그 늙은이가 언제부터 이곳에 쓰레기를 숨겨 놓은 거지?
조사경
그래도 여전히 멋지군. 확인할 필요도 없지.
역겹군.
이페카카 시럽
가시에 옷이 걸릴 뻔 했잖아!
묶는 뿌리
나의 좋은 장갑을 망쳤군.
잼 한 줌
안에 열일곱 개가 들어 있는 것 같군.
젤리빈
진정 내 신세가 쓰레기를 뒤지는 지경까지 이른 건가?
쓰레기 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