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벌이다!!!!
물이 엄청 들어오고 있어.
배
빠져 죽긴 싫어!
배
이런! 저걸 잡아야 되겠다!
부메랑
나무들이 별로 으스스하지 않게 느껴지는군.
앗! 뜨거워!
이리와봐!
고칠 수 있을 것 같아!
내가 중요한 부품을 잃어버린 것 같아.
지금 당장은 만들 수 없어.
여기에는 더 과학적인 연구가 필요해!
여기서는 심사위원이 내 비팔로를 볼 수 없겠어.
그렇게 쉬울 리가 없지.
어허! 정신 차려, 경주에서 이겨야지!
당근이쥐
일어나! 어서 달려!
당근이쥐
걷지 말고 뛰어!
당근이쥐
아니, 아니! 그 길이 아니야!
당근이쥐
돌아서, 하얀 눈아!
당근이쥐
실허- 아니, 경주를 시작하지!
당근이쥐
천장이 불안정하다!
아무 문제 없어.
어딘가... 익숙한 존재감이다! 누구지?
이런! 무언가가 날 물었다!
너무 춥다!
나침반의 바늘이 더는 작동하지 않는다.
나침반
정말 상쾌한걸!
주요 재료가 몇 개 없다.
아, H2O.
정말 큰 소리가 났는데!
외눈사슴
빛이 보인다!
내 힘이 다한 것 같군.
전기는 사라졌어도 정전기는 남아 있다.
건조 주문의 효력이 끝났나 봐.
뭐, 잠깐이지만 괜찮았어.
나는... (하품) 절대... 지치지 않아...
슬슬 다시... 귀찮아지는데...
벌써 훨씬 나아 보인다.
날이 저물고 있다. 곧 어두워질 것이다.
냠!
먹을 수 없는 것이다!
속이 안 좋다.
우엑! 끔찍했다!
아마 상하기 직전이었던 것 같다.
저렇게 끔찍한 걸 입 안에 넣을 순 없지!
다른 친구들과 나눠야겠어.
오싹한 약이야.
오싹한걸.
말도 들어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이건 조금 강해 보여.
헉...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