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런 걸 들어 올릴 수 있는... 기계가 필요해...
등으로... 들어라...
이건... 신사가 할 일이 아니야...
과학을... 위하여... 윽!
이러다가... 헤어 스타일 구기려나?
윽...!
하악... 하악...
이건... 최악의 실험이야...
너무 어두워!
다시 보인다!
저... 뭔가에 빠져 죽을 뻔했어!
저게 뭐야, 거대한 눈알이 둥둥 떠다녀?!
이리 돌아와, 난 아직 안 끝났어!
드디어!
바람이 부는 날의 부채.
내가 과학적 사고를 이런 일에...동원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
내 속이 불타고 있어!
앗, 뜨겁잖아!
자신에게 남기는 주의사항: 더는 불쐐기풀 독소로 실험하지 말 것.
누가 신호탄을 터뜨렸지?
하마터면 물에 가라앉을 뻔했어!
조마조마한 건 싫...
너무 피곤해.
자유다! 드디어 자유다!
어인이 쓰는 건가 본데.
이성이 사라지려고 하고 있다...
하! 못 맞췄지롱!
산성 억제제를 더 바를 시간이야.
열 연고를 다시 바를 때일지도.
船酔いで気持ち悪い!
ここに留まってる理由ってある?
아주 똑똑해진 기분이다!
얼음이나... 그늘이... 필요해!
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까?
너무 배고파!
이 흔적이 더 안전해 보여.
이 자국은 새 거다. 근처에 짐승이 있는 모양이다.
짐승 흔적이 여기에서 끝났다.
땅이 축축해서 발자국이 남지 않는다.
이 흔적은 위험해 보여.
그 어떤 짐승도 재치에는 상대가 안 되지!
뭔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것 같아.
식물아, 아직도 배고파?
물건을 더 휴대할 수 없다!
즐거운 겨울 축제가 되기를!
이쪽에 뭔가 숨어 있는 걸 봤는데!
찾았는걸!
거 봐.
거기에 숨었을 줄 알았다니까!
너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