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내가 마지막 하나를 찾았어!
녀석이 마지막 하나를 찾았어!
마지막 하나는 어디 숨어 있을까?
더 놀고 싶지는 않은가 봐...
조그만 녀석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한 게 틀림없어...
이렇게까지 멀리 와서 숨지는 않았을 텐데, 그랬으려나?
애옹쿤이 근처에 있을 거야.
아, 숨바꼭질을 하고 있네.
3, 2, 1... 준비가 됬던 말던, 찾으러 간다!
도움을 요청했다!
이젠 절대로 못 이긴다!!
사슬이 끊어졌다!!
윽, 머리야!
이제 무서운 벼락을 피할 수 있다!
잠깐, 저게 왜 여기 있는 거지?
별로 배운 게 없군.
돌아왔어!
새들이 후두둑 떨어지고 있어.
새들의 끔찍한 합창이군.
저 섬광은 뭐지? 달빛인가?
흠. 하긴, 이건 한 쌍만 가질 수 있는 게 당연하겠군.
저 불빛이 문제를 일으킬 거야.
내 속이 불타고 있어!
심장이 탈 것 같아...
그 실험에서 아주 뜨거운 맛을 봤어.
기분이 좀 이상한데...
어라? 내 머리가 어떻게 된 거야?
원숭이가 되는 건 이제 지긋지긋해!
거의 다 꺼냈어.
안에 뭔가가 있어.
넌 이제 자유다!
거의 다 꺼냈어.
안에 뭔가가 있어.
넌 이제 자유다!
거의 다 꺼냈어.
안에 뭔가가 있어.
넌 이제 자유다!
더 오래 뒀어야 했나...
아! 가 버려!
짐승이 다친 것 같다.
失せろ!僕たちはまだ死んでないぞ!あ、よく見たら変異してるのか。
근처에 몬스터가 있어서 선물을 열 수 없다!
지금은 낮잠 자기에 너무 위험하다!
죽을까 봐 너무 무서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다!
밖이 너무 밝다.
피곤하지 않다.
너무 배고파서 낮잠을 못 자겠다!
자기에는 너무 배고프다. 꼬르륵거려서 잠을 잘 수 없다!
우선 비팔로에서 내려야겠다.
밤은 낮잠이 아니라 잠자기 위한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