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결정했어.
다음에는 나만의 비팔로를 출전시킬 수 있지 않을까...
다음에는 더 빨리 움직여서 안장에 탈 거야.
꿈에서 깨게 하는 건 너무 잔인해...
잠잠해지길 기다릴 거야...
달빛이 없으면 안 돼.
달이 차고 있는 게 분명해.
아비게일이 필요해.
달이 기울고 있지 않아.
햇빛 아래에서는 안 돼.
좀 과한걸.
왈리 거야.
이야기를 하나 읽어줄까, 아비게일?
안이 비었군.
역시 꿈쩍도 안 하네.
저주는 이미 충분히 겪었어.
누가 나보다 먼저 왔네.
날...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
내 것이 아닌 물건을 가져가선 안 돼.
아니... 이건 싫어...
평생을 버틸 만큼 충분히 배웠어.
난 그 비밀을 모두 알고 있어.
실패야.
남은 것이 없어.
먹일 물이 남지 않았네.
이 한심한 인생에선 아무것도 제대로 못 하는 거야?
내 영혼이 내 몸에 안 어울리는 것처럼, 이건 이 접시에 맞지 않아.
이미 접시에 올려놨어.
늘 그렇듯, 나는 이 세계와 잘 맞지 않나 봐.
아비게일, 너도 노를 좀 젓는 게 어때?
한심해...
삶은 다 어렵기만 한 것인가?
나중에 다시 오지 뭐...
저 안에 내가 쓸 수 있는 건 없어.
기계의 물건은 건드리지 않는 게 좋겠어.
왈리 거야.
내가 쓸 게 아니야.
늘 원하는 대로 되진 않지. 영영 안 그럴 수도 있고.
잠잠해지길 기다릴 거야...
밤에 이것을 하지는 않겠어.
면도칼을 대지 않겠어.
이미 모든 것을 잃었지.
정말로 하지 말아야 해.
죽음의 차가운 숨결에서 벗어났어... 지금은.
場所が取られてる。
당근이쥐를 몇 마리 찾아야겠어...
들어가지 않지.
너 다음에 써도 될까?
매너를 지켜야지.
기계의 물건은 건드리지 않는 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