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오. 저거... 재-재밌겠는데...
쓸모있게 굴어야 해...
정말 단순한 물건인데, 바라보면 왠지 마음이 들떠.
쓸모있게 굴어야 해...
그 알을 깨고 나올지 의심스러워.
쓸모있게 굴어야 해...
오. 조그마한 나무 조각상이야.
여기에서 영원히 쉬겠지.
색상이 너무 밝은데 가벼워보이진 않아. 정말 이상해.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을까?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을까?
이걸로 어둠을 영원히 막을 수는 없어.
쓸모있게 굴어야 해...
좋은 날을... 귀엽게 알려주네.
쓸모있게 굴어야 해...
오. 진짜 옥수수가 들어 있어...
적어도 진짜 벌레는 아니야.
내가... 카니발 준비를 도와줄까?
조그마한 문이다.
먼저 뭔가... 빛나는 게 필요해.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야.
피할 수 없으니 뛰어 넘을 수도 없어.
내가... 카니발 준비를 도와줄까?
먼저 뭔가... 빛나는 게 필요해.
뛰어 다니는 걸 보니 정말 멍청해보여.
조그마한 문이다.
아비게일, 그게 어느 쪽인지 기억하니?
내가... 카니발 준비를 도와줄까?
먼저 뭔가... 빛나는 게 필요해.
난 기억력이 좋아... 안 그래, 아비게일?
내가... 카니발 준비를 도와줄까?
먼저 뭔가... 빛나는 게 필요해.
인생만큼이나 결과를 예측할 수 없네.
먼저 뭔가... 빛나는 게 필요해.
버튼이 참 예쁘다.
내가... 카니발 준비를 도와줄까?
먼저 뭔가... 빛나는 게 필요해.
음... 한번 해보고 싶네...
조그마한 문이다.
쟤네들은 고통받는 게 유일한 삶의 목적이야.
내가... 카니발 준비를 도와줄까?
먼저 뭔가... 빛나는 게 필요해.
어...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나랑 놀지 않을래, 아비게일?
살인 사건이 발생했어.
밝은 데서도 빛난다.
안녕, 까마귀 씨?
아비게일은 주변에 장식이 필요한가봐.
까마귀는 장식에 상당히 끌리는 것 같아.
꽤 예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