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 세계 느낌이 아닌데.
정말 위험해 보여...내가 해보게 허락할지 궁금해.
비어있네.
안에 작은 불꽃이 보여.
돌아다니는 작은 정령 같아.
히히. 맞아, 나 비밀 듣기 좋아해.
완성되지 않으면 기분이 안 좋아.
다시 하나가 되었네.
속삭임이... 점점 커져...
넌 이제 안전해.
없어진 조각을 찾고 싶어 해.
마지막 안식처로 데려다 줄게.
아비게일이랑 내가 널 다시 조립해줄게.
거기에 뭔가가 숨어 있을까?
이 안에 존재감이 느껴져...
이 안에 존재감이 느껴져...
이 안에 존재감이 느껴져...
에너지 같은 걸 원하는데.
가팡질팡 길을 잃고 혼자... 우리 두 자매가 도와줄게.
그건 죽은 것들로부터 영양분을 얻었고, 이제 그게 죽어서 나에게 영양분을 주겠네.
모두 잘 변해.
할 일이 너무 많이 남아 있어...
꽤 이상하게 생겼어, 안 그러니?
정말 특이해.
빛이 보여.
땅조차 압박감에 부서지나 봐.
가둬 놨어... 지금은.
음. 불에 타고 있어.
네 고통은 이제 끝났어.
우리 손으로 끝을 냈어.
덧없이 아름다워.
연약하고 덧없어.
この匂い、私好みだわ。
혐오스러워.
어떻게 저런 게 가능한지 모르겠네.
삶의 요람. 싫어.
고마워, 왈리.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남의 생명을 훔쳐.
훔쳐낸 체온이 느껴지네.
내 적의 적은 바로 내 모기야.
다른 존재의 생명력이야말로 최고의 영양분이지.
안심해. 잠시만 아플 테니까.
정말 못생긴 인형이야.
모기에서 뜯어낸 피 주머니네. 마음에 들어.
새로운 생물이네. 정말 불필요하게
땅이 비밀을 토해냈어.
언젠가는 나도 땅에 묻힐 거야.
차갑게 망가진 심장을 녹일 수 있을까?
가슴을 끓이는 슬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야.
죽음처럼 차갑고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