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네 단단한 겉면이 널 세상으로부터 지켜 주지는 않을 거야.
자라날 수 있을지도 몰라.
네 갑옷이 널 지켜 주지 않을 거라고 경고했잖아.
이제 막 삶을 시작한 나무야.
인생은 도박이야.
이거... 맛있네.
음악은 내 텅 빈 영혼의 창문이야.
나의 고통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지.
섬세하고 연약해. 마치 생명처럼.
아비게일이 나를 지켜줄 거야.
옷을 그렇게 차려입고 어디 가니?
これで本当に自由の身になったわね。翼を持たない鳥と同じくらいには。
불쌍한 새.
죽음보다 끔찍한 운명도 있지.
너무 작고 하찮아 보여.
너무 맛있어서 처참한 슬픔을 잊을 뻔했어.
이렇게 작은 식물이 텅 빈 내 삶을 어떻게 채워주겠어?
고추가 엄청나게 많아.
이게 자랄 때까지 살아 있을까?
바보 새야! 베리에서 멀찍이 떨어져!
의외로... 부드럽네.
내 심장처럼 새까매.
비어 있네...
제물을 갈구하고 있어.
먹음직스러운 영양 가득한 음식이지.
즐거워하는 모습이 너무나 얄미워서...
この匂い、私好みだわ。
내 영혼의 색으로 칠해져 있어.
この匂い、私好みだわ。
이제는 죽는 일이 없겠지...
처참한 짐승이 아팠나봐.
죽음의 춤을 출까?
땅을 뚫을 수 있게 해주는 도구지.
끝없는 고생을 한결 수월하게 해줘.
맛이... 좋아.
그의 마음 안에는 폭풍이 일고 있어.
분노하고 있어.
평생 폭력에 물든 삶을 살아왔지.
끔찍해.
그의 마음 안에는 폭풍이 일고 있어.
분노하고 있어.
평생 폭력에 물든 삶을 살아왔지.
끔찍해.
험악해 보이는 돼지야.
돼지는 죽은 후에 더 쓸모가 많지.
불에 타버렸네.
돼지를 죽이자. 그 피를 흘리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지.
즐기고 있다면 좋겠어.
돼지 주제에 참 안락하게 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