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언제나 밖에서 안을 바라보는 거야.
살 수 있을 때 살으셔, 폐하.
더 좋은 곳으로 갔어.
그래도 난 여전히 외로워.
참 무뚝뚝하네.
오웰의 소설 같아.
밤의 동물이네!
재는 재로 돌아가는 법.
고기 제물을 원하네.
식탐을 숭배하는 거네.
죽은 돼지의 가죽이네.
돼지들이 자는 곳이네.
어둠을 가르네.
덧없는 우정에 대한 대가를 주네.
또 다른 쓸데없는 장난감이네.
깨지기 쉬운 죽음을 두른 작은 생명이야.
나무가 금방 자랄 거야.
저 원숭이들은 상상력이 빈곤하네. 아이들도 저것보다 섬뜩한 그림을 그릴 줄 알던데.
아... 내가... 보물을 찾은 건가?
마귀의 도구다!
냄새가 구역질 나.
이래도 별로 나아지지 않았어.
흙에서 노는거 싫어...
먹는 풀이야.
계속 자라라. 기다릴게.
이제 수확할 때가 됐어.
완전히 말라 비틀어졌네.
정말 이상한 이야기야.
나는 말을 좋아해.
슬픔에 젖은 펜으로 쓰여졌어.
재미있어!
... 우릴 배신할 거야.
세계가 불타는 걸 보고 싶은 거야?
안녕, ?
심장 한 개만 구하면 을(를) 다시 부활시킬 수 있어...
살인자! 극악무도해!
아비게일이 널 좋아해, .
영혼 없는 존재야.
죽은 쌍둥이는 한 명으로 족해.
트럼프 카드 한 장이야. 좋네.
시계 수술용 도구들이야.
초침이 째깍째깍 가는 것을 지켜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동력을 써버렸어.
시계의 내장이야.
초침이 째깍째깍 가는 것을 지켜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동력을 써버렸어.
토끼굴 아래로 굴러떨어지면 뭔가 찾을 수 있을까?
토끼굴 아래로 굴러떨어지면 뭔가 찾을 수 있을까?
나는 과거가 미래만큼이나 두려워.
초침이 째깍째깍 가는 것을 지켜보면 마음이 편안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