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特徴がないわね。
내 마음의 씁쓸함을 잊을 정도로 달콤할까?
가열하니까 조금 오그라들었네. 마음에 들어.
넌 별로 안 무서워.
마차가 되어 나를 여기에서 멀리 데려다 줄 수만 있다면.
씨앗이네. 신나라.
세상에는 고통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도 있지.
눈이 아파.
뭔가가 뿜어져 나오고 있어.
보라색은... 보라색이야.
이젠 친구를 그렇게 자주 잃어버리지 않겠네...
우리의 끔찍한 종말을 연장시켰네.
몬스터의 배고픔은 영원히 멈추는 일이 없을 거야.
기둥이네. 별로 흥미롭지 않군.
마치 죽음처럼 여기저기 뻗어다니지.
화려한 건 딱히 흥미 없어.
저 눈은 어떤 공포를 보았을까?
이것도 죽음을 상기시켜주네.
걱정하지 마. 넌 곧 죽어.
다시는 베리가 자라지 않을 거야.
비었어, 내 마음처럼.
안에 품고 있는 생명은 신비롭지.
음식을 만드는 데 쓰이지.
약간의 음식을 만드는 데 쓰이지.
내가 죽으면 내 눈 위에 덮을 거야.
돈으로는 아비게일을 되살릴 수 없어.
아무리 부자라도 영생을 사지는 못하지.
위에서 내려왔어.
속살이나 겉껍질이나 하나같이 다 끔찍해.
이제 다 됐어.
삶은 덫이야.
윌슨은 녹색 채소라고 부르지만... 내 눈에는 보라색이야...
밀가루 냄새가 나네.
익힌 보라색 채소야.
짐승에게 바쳐야겠어.
이거라면 짐승이 좋아할 거야.
이거라면 짐승이 좋아하겠지만, 그리 오래 가진 못하겠지.
이건 짐승이 원하는 게 아니야.
아까워라.
음식에 맛을 더해 주지.
냄새가 좋아졌어.
안에 품고 있는 생명은 신비롭지.
별로 어린이답지 않은 생활을 하는구나?
젖은 있는데 꿀이 없네.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거래하실래요?
음식은 맛있게 만들어도, 삶을 더 즐겁게 만들지는 못해.
이걸 갖고 다니기는 싫은데.
약간의 음식을 익히지.
어딘가에 놓아야지만 사용할 수 있어.
타락한 땅을 고르는 데 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