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보기보다 먹을만하지 않아.
땅 팔 때를 위한 노래라니, 장송곡이 생각나.
내 물건을 위한 일종의 무덤이야.
너 때문에 화나려고 해.
토끼 뿔에 죽다니, 귀엽네.
기분이 안 좋은가 봐.
더 자세히 들여다봐야겠어.
친근해 보이네.
아비게일과 함께 웅덩이에서 뛰어 노는 걸 좋아했는데.
젖지 않으면 비 오는 게 무슨 소용이람?
그러면 햇빛도 죽은 것일까?
구름 낀 정도를 측정해. 음울할 때가 마음에 들어.
채소를 잔뜩 익혔네. 황홀해.
면도에 쓰이지.
저 노래를 다시 들을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
잠시나마 기분이 좋아져.
이 음악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져, 아비게일?
이 음악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져, 아비게일?
이 음악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져, 아비게일?
이 음악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져, 아비게일?
아버지가 아직 음반 컬렉션을 들으실지 궁금하네.
달콤한 예감의 노래야.
아버지가 아직 음반 컬렉션을 들으실지 궁금하네.
마음에 쏙 들어.
아버지가 아직 음반 컬렉션을 들으실지 궁금하네.
아버지가 아직 음반 컬렉션을 들으실지 궁금하네.
내 심장의 피처럼 빨가네.
나를 인도해 줄 빛이야.
이제 같이 놀자고 볼프강을 불러도 길을 잃지 않겠지.
안에 무엇이 있을까?
내 마음에 꼭 드는 버섯이네.
모든 것은 변화시킬 수 있지.
축축해.
나라도 숨을 거야.
이미 수확됐어.
곧 재가 되겠네.
평범한 갈대다.
이미 뜯길 대로 뜯겼다.
먼지에서... 더 촘촘한 먼지로.
조끼는 조끼지.
고대 세계의 잔재야.
끔찍하게 타 버렸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배울 거야.
끔찍하게 타 버렸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배울 거야.
끔찍하게 타 버렸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배웠어.
광기는 불을 일으키지.
거의 미친 것이나 마찬가지야.
변화가... 항상 끔찍하지는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