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다른 쪽으로 가는 건 어떨까?
당근이쥐
준비이이이, 출발!
당근이쥐
위에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나쁘지 않네, 그치?
거기 누구 있어?
윽! 거칠잖아!
좀 춥잖아!
내 마음은 언제나 북쪽에 있잖아.
나침반
미안, 루시. 내가 코 골았나?
지금은 할 수 없잖아.
좀 축축하다, 그치?
저게 뭐지?
외눈사슴
이상하게 익숙하잖아...
미안, 전투력이 없어졌어.
전력이 끊겼네, 그치?
축축함이 돌아오는 느낌이잖아.
하키 헬멧 남는 사람?
피곤해, 지쳐가는 것 같아.
이제 그만 설치고 다닐래.
얼른 고쳐야지.
거의 잘 시간이잖아.
맛있어!
내 이빨도 안 들어갈 것 같은데.
유효 기간이 지난 거였어.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어.
완전히 썩기 전에 먹었잖아.
차라리 블러버 공을 씹겠잖아.
나 혼자만 먹으면 재미없잖아.
나쁘지 않네, 그치?
어디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봐 볼까.
엄청 빨라졌다, 루시!
난 됐어.
흐그그...
헉... 헉...
아니... 일어나지 마... 루시...
무겁잖아... 그치...?
...으...
계속... 힘낼게...
불평해봤자... 소용없잖아...
작업을... 완료해야 되잖아...
땀 흘리는 일이... 최고지...
나는 운반보다는 베는 게 특기인데...
누가 불을 껐어?
광명이잖아!
입에 좀 들어간 것 같아!
물컹이
내가 찾던건 그게 아니잖아, 그치!
공포의 눈
그 큰 눈에 햇빛이 너무 많이 들어오잖아, 그치?
공포의 눈
이번에는 너를 영원히 베어낼 거야!
공포의 눈
이제 고생 시작이구나.
그것에 대해 조금 더 배웠어.
거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