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휴, 산불보다 더 뜨겁게 느껴져.
그 식물을 만지지 말았어야 했어, 그치?
다 끝내서 다행이다.
저 조명탄을 확인하러 가야겠네, 그치?
아슬아슬했다!
내가 왜 놨...
쉬는 중이야.
나왔다!
나 미치는 중이잖아...
머리도 맑아지고 모공도 열리는군!
산 억제제를 다시 발라야겠는데.
여기 좀 더워지는 것 같지 않아? 그 연고를 한 번 더 바를 때가 됐나 봐.
도착했다!
ルーシー、上手くいかねぇぞ!
매우 교육적이잖아.
여기 너무 덥다!
밖에 뭔가 있잖아.
배고파지고 있잖아.
이 흔적은 누워서 푸틴 먹기 같은데.
짐승이 근처에 있잖아.
나는 사냥꾼이 나무꾼이니까.
짐승의 흔적이 씻겨졌잖아.
이 흔적을 따라가면 큰일 날 것 같네. 그치, 루시?
우리가 녀석을 궁지로 몰았어, 루시.
짐승의 말똥말똥한 눈길이 느껴져.
똥이 더 필요하잖아, 그치?
키트를 더 휴대할 수 없잖아.
어떤 명절이든, 난 먹는 게 제일 좋아!
그거 좀 봐줄래! 얼마나 거기에 숨어 있었던거니, 어?
잡았다.
나한테서 영영 숨을 순 없어!
네가 옳았어 루시! 바로 여기에 숨어 있었어!
그러니까 여기 숨어 있었구나, 그치?
그게 마지막인가 봐, 그치?
녀석이 마지막 하나를 찾았나 봐.
보자, 하나만 남아 있어야 해.
이 녀석을 잃어버렸나 봐.
시간이 좀 지났어...
여기까지 황급히 달아나지 았을 거야.
어, 여기 숨은 것 같아.
재미있겠다! 내가 끼어들어도 될까?
빨리 숨는게 낫겠지, 그치? 여기 내가 간다!
몬스터 조무래기들이 오고 있어.
튀어야 할 것 같은데.
가만히 있는 게 좋았잖아.
윽. 무슨 일이 있었지?
조금 간지러웠어, 그치?
저거 보여, 루시? 저 소름 끼치는 손이 횃불을 껐어!
굳이 안 배워도 됐을 것 같다, 그치?
아, 이런. 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