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깊은 바다를 항해하기엔 역부족인가 봐.
미안해! 더 열심히 하겠어!
안 돼! 나무는 안 돼!
잘못되었잖아.
잠깐, 루시. 누가 온 것 같아.
단풍나무가 아닐까 싶어.
확실히 정원 가꾸기를 시작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
아직 말짱해.
균열의 시계
너라도 살아, 루시!
땅이 움직이잖아!
다른 데서 해보는 게 좋겠어.
땅굴 뿔나팔
저 발톱 소리 들려, 루시?
분노한 토끼 왕
저 토끼 좀 봐, 루시!
행운의 토끼
잡았다!
뭔가 땅속에서 기어다니고 있군.
자애로운 토끼 왕
이런, 큰 실례라고.
공부는 정신을 날카롭게 만들지. 도끼처럼.
이 일로 루시가 두고두고 놀려먹겠네.
됐다.
나무처럼 쓰러졌구나, 그치?
전하!
폐하!
주군!
'임금님'이 납셨네, 그치?
'전하'가 납셨네, 그치?
내 '주군'이네, 그치?
지금까지의 모든 노력이 헛수고가 되었네.
우린 실패다, 루시.
고마워라.
내가 이미 아는 것 같군.
우리를 따라온다, 루시!
대체 뭐가 날 문 거야?
저 빛은 마음에 안 드는데.
쉴 곳을 제공해 줘서 고맙다. 그래도 자를 것이지만.
이 정도로는 어림없지.
쟤네 춤추고 싶은 것 같아, 루시!
눈을 더 찾아야 해.
더 커지진 않을 거야.
루시를 꽉 잡아야겠잖아.
うぎゃあっ!
그래서... 식물은 무슨 말을 하고 싶을까?
잘 지내니, 친구야?
이 다른 식물이 괴롭히면 알려줘. 도끼 맛을 보여줄 거야!
여기서 자주 자라니? 제발 좀, 루시 재미있었잖아!
친한 친구를 따라잡는 것은 좋은 일이야!
아얏!
향로가 다 됐나 보네.
그림자 향로
다른 시간에 다시 해보는 게 어때, 그치?
미안해. 지금은 나 혼자인 것 같아.
관심을 끌려고 애쓰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