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흠. 찌 같은 걸 쓰면 좋겠잖아.
낚시만 한 게 없잖아.
흠. 새도 쓸모가 있잖아.
흠. 새도 쓸모가 있잖아.
이건 조심히 다뤄야겠잖아.
이걸로 어떤 괴물을 낚을지 기대되잖아.
비가 오든 날이 개든, 생선은 잡아야 하잖아.
얼음 낚시도 나쁘지 않잖아.
이거면 생선이 꼬이겠네, 그치?
이거면 생선이 꼬이겠네, 그치?
이거면 생선이 꼬이겠네, 그치?
이거면 생선이 꼬이겠네, 그치?
이거면 생선이 꼬이겠네, 그치?
이거면 생선이 꼬이겠네, 그치?
생선이 이걸 무는지 봐야겠네, 그치?
으윽, 배가 고프지만 않았어도 놓아줄 텐데.
훌륭한 식사가 되겠잖아.
이렇게 뾰족한 물고기는 처음 보잖아.
열심히 노력하는 메기를 꾸짖으면 못 써. 누구나 처음은 있는 법이잖아.
혼란스럽잖아.
미안해 친구, 네 수염은 내 수염의 상대가 안 되잖아.
미안해 친구, 네 수염은 내 수염의 상대가 안 되잖아.
북쪽 나라에 어울리는 친구잖아.
질 좋은 단풍나무 유약과 잘 어울릴 텐데... 여기에 단풍나무가 있다면.
더 크기를 바랐는데.
조그만 친구네, 그치?
살이 많지는 않을 것 같잖아.
치어일 뿐이잖아.
이상한 물고기네. 그래도 냄새는 좋잖아.
흥, 싫으면 버리면 되잖아.
멋진 물고기네, 그치?
해가 두둥실 뜬 모양이잖아.
예의 없네, 그치?
길을 잃었니, 친구? 땅은 뒤로 돌아서 저쪽이야.
언젠가는 너를 토막낼 거야.
이건 내가 자를 수 있어, 그렇지?
나를 위해 그 무화과를 두는 게 좋겠어.
쿡 찔러보고 싶어 죽겠네.
아무것도 남지 않고 타버렸어.
안에 쓸 만한 게 좀 있을까?
숨 참아, 루시!
많이 낚았군, 그치?
음, 내가 직접 낚시하러 가야겠군.
하키 골대 그물은 많이 고쳐봤어.
전통적인 방식으로 낚시하는 게 좋았는데.
뭐라도 낚일지 보자고.
어서 만들어야겠어.
식물을 좀 넣어 볼까?
이거면 되겠지.
조금 더 쌓을 수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