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세상에서 제일 싫어.
어서 여길 벗어나야 해, 루시.
이런. 큰일이야, 큰일.
고드름이 자라잖아? 퀘벡 출신인가 보네.
죽었잖아.
이건 뭔가 잘못됐잖아.
깨우지 않는 게 좋겠어.
정말 이상하게 생긴 강아지구나.
걸맞은 최후잖아.
생긴 건 새 같은데, 그보다 끔찍하잖아.
깨우지 않는 게 좋겠어.
미안 작은 친구, 내가 통과해서 가야 할 것 같아.
미안 작은 친구, 내가 통과해서 가야 할 것 같아.
미안 작은 친구, 내가 통과해서 가야 할 것 같아.
미안 작은 친구, 내가 통과해서 가야 할 것 같아.
미안 작은 친구, 내가 통과해서 가야 할 것 같아.
미안 작은 친구, 내가 통과해서 가야 할 것 같아.
미안 작은 친구, 내가 통과해서 가야 할 것 같아.
모두 천연이고 유기농이야.
통나무를 톱질할 때 쓰기 좋은 모자야.
이건 무슨 어둠이지?
내가 무서워하는 모든 것이 액체의 형태가 된 거야, 그치?
자연 환경의 일부가 아닌 것 같아.
나무를 썼어야 하잖아.
어때, 루시? 한입 먹어볼까?
꺼진 것 같아.
거의 멈췄어.
꺼진 것 같아.
미친 것 같아!
잠잠해지고 있어.
방금 켜졌잖아!
떨리고 있잖아!
아주 유용한데.
악몽은 사람을 해칠 수 없어!
철도를 만든 방법이잖아.
그 비가 나쁘지만은 않았네, 그치?
故郷でこいつを売れば、大儲けできるぜ。
これ、ぜんぜん効果が落ちねぇな!
이 덕분에 확실히 정원 가꾸기에서 짐작하지 않아도 돼.
오늘은 배를 타고 호수에 나가도 좋겠어.
노 젓기 좋은 날이네, 그치?
저 노는 꽤 강력해 보이는데.
먼지밖에 없잖아.
많이 젖었잖아.
진흙이 좀 있으면 나쁠 게 없지.
낚시만 한 게 없잖아.
흠. 새도 쓸모가 있잖아.
흠. 새도 쓸모가 있잖아.
흠. 새도 쓸모가 있잖아.
흠. 새도 쓸모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