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달이 지금은 없네, 휴우.
달이 작아지고 있어. 이제 좀 진정할 수 있겠네.
달이 다시 차고 있잖아.
이제 거의 때가 왔어, 루시.
나뭇잎처럼 녹색이잖아.
루시보다는 별로야.
이 조각에서 여전히 빛이 나.
커다란 달덩어리잖아.
포근해 보이잖아.
뭔가 없는 것 같은데.
약간 얼빠져 보이는데.
이건, 그... 달의 돌이잖아.
어딘가에 내려놓아야겠다, 그치?
상태가 참 안 좋다, 그치?
방해하지 말아야지.
거의 얼음으로 착각할 뻔했어.
약간의 광택이 있어.
효과가 있다면, 나는 불평하지 않을 거야.
이미 수염에서 정전기가 느껴져.
무엇을 하고 있든 꽤 복잡해 보여.
빈 것 같다.
병에 담은 번개처럼 보여.
저 번개를 병에 담아야겠어!
나한테 뭘 보여주려는 모양이잖아.
대단한데, 정말로 목소리가 들리잖아.
모든 것이 원상복구되었어.
이해가 안 되잖아. 왜 마무리를 못 지은 기분이 들지?
내가 어떻게 하는지 알아. 널 제자리로 되돌려줄게.
달의 균열을 원하는 것 같잖아.
내가 집에 데려다주면 좋겠지, 그지?
다른 곳으로 옮겨 달라는 것 같잖아.
그것은 나를 불안 초조하게 해.
안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잖아.
안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잖아.
안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잖아.
지면의 갈라진 틈으로 들어가고 싶어 하잖아.
어떻게 지하에 들어왔어?
내가 그것을 먹어야하는지 확실하지 않아.
그 냄새는 너를 깨우기에 충분해.
그 늙은 친구를 도와주는 게 나을까?
아직 작업이 조금 남았어.
뭐? 뭐에 쓰는 것 같아, 루시?
매력적이네, 그치?
땅이 갈라졌네, 그치?
고집이 세서 좋은 점도 있네, 그치 루시?
이런, 커다란 화재잖아.
불에 타버렸네, 그치?
내가 여러 번 베었을지도 몰라.
신중하게 재서, 한 번에 베어야지.
꽃이 아주 예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