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내가 맞춰 보지. 보답으로 뭘 바라는구나? 좋아...

고맙구나... 하지만 이런다고 친해졌다는 생각은 하지 말려무나!

세상에나, 마치 새것 같구나!

잘 됐구나, 집을 완전히 망가뜨리지 않았네.

오래전부터 여길 수리하려고 했는데...

어머나, 얘야. 너무나 잘 꾸며줬구나!

...조금 나아졌구나.

나를 위해서... 해준 거니...?

멋지구나!

성에 사는 여왕님이 된 기분이야.

우후후!

오. 조금 나아졌구나.

못 알아보겠구나!

걱정하지 말렴, 좋은 뜻이니까.

고맙구나, 얘야! 자, 이 중 하나를 가져가련?

흥. 이걸 썼다면 더 빨리 잡았을 텐데.

오... 고맙구나. 자, 애써준 대가란다.

고맙구나, 얘야! 자, 이 중 하나를 가져가련?

흥. 이걸 썼다면 더 빨리 잡았을 텐데.

오... 고맙구나. 자, 애써준 대가란다.

고맙구나, 얘야! 자, 이 중 하나를 가져가련?

흥. 이걸 썼다면 더 빨리 잡았을 텐데.

오... 고맙구나. 자, 애써준 대가란다.

고맙구나, 얘야! 자, 이 중 하나를 가져가련?

흥. 이걸 썼다면 더 빨리 잡았을 텐데.

오... 고맙구나. 자, 애써준 대가란다.

고맙구나, 얘야...

오는 길에 다른 게를 못 봤니?

...

...고맙구나. 아주 오랜만에 먹어.

ありがとうね。このお花のサラダは大好物だったの。

우후후!

대단한, 물고기구나, 얘야!

이걸 왜 나한테 주는 거니?

잠깐만, 받는다는 이야기는 안 했어!

오오, 꽤나 푸짐한 물고기구나!

참 사려 깊은 아이구나!

흥. 최소한 얼어 죽지는 않겠구나.

참... 착하구나.

네가 없으면 어떻게 살까, 얘야?

이거면 되겠구나.

왜 이렇게 상냥한 거니?

정말 멋져! 내 아픈 껍데기를 뉘기에 완벽하구나.

흠. 적어도 부서질 것 같지는 않네.

네가 목공예를 하는 줄은 몰랐는데. 거기다가 꽤 잘하기까지 하다니!

오오, 애송이치고는 사려 깊구나!

볼을 한번 꼬집어 보자!

줄을 더 깔끔하게 맞춰서 심었다면 좋을 텐데...

뭐, 이거면 되겠지.

마지막으로 신선한 베리를 먹은 게 언젠지 기억나지 않는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