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너 역시 우리처럼 추락할 것이다.
이것이 최선이다.
너는 해체될 것이다.
그들이 오고 있다. 이는 막을 수 없다.
이 세계의 짜임새는 마모되고 찢어졌다.
그들은 헤아릴 수 없다.
너를 구하겠다.
멍청이들! 무슨 짓을 한 거냐?
너희는 스스로 파멸을 불러온 거다.
네 끝을 네가 직접 초래했어.
제발. 앞일로부터 널 구하게 해 줘.
오만한 놈 같으니. 나도 한때는 그랬지.
이걸 멈추겠다.
너는 이길 수 없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내게 네 힘을 빌려다오.
너는 나를 해칠 수 없다.
나를 보호하라.
너는 배신당했다.
내가 이것을 해야만 한다. 너를 위해.
직조되어라.
나는 얼마나 자고 있었는가?
연료가 형태를 취하게 하라.
나는 그리 쉽게 패배하지 않는다.
네가 이해하도록 만들겠다.
이제 끝내자.
네 존재의 솔기가 찢어질 것이다.
내가 우리를 구하겠다.
그들의 이름을 저주한다!
이렇게 끝날 수는 없다.
내가 오판했군.
내게로 돌려다오!
왜?
메테우스...
다신 안 돼... 다신 안 돼...
그들이 오고 있어.
허억...
...으르렁...
...그르르...
흐그으...
...크르르...
...부들부들...
...그으...
허억...
...그르르...
...크르르...
...꼴깍...
...파삭...
...이이...
...어어...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