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불쾌한 조각상이 왜 이렇게 많아?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소일거리였어.
이걸 떠올리면 동굴에서 너무 멀리까지 모험하지는 않겠네...
달이 보고 싶으면 그냥 위를 올려다 봐. 사실 안 그러는 게 더 낫겠지만.
오 좋아, 또 다른 불쾌했던 만남이 떠오르는 군.
떠나서 머리를 잃었네.
평범한 졸이라도 충분히 영리하다면 강력해질 수 있지.
정물이야. 눈길을 사로잡네.
누가 이것을 조각 했을까?
무슨 일이지? 말도 안돼!
이 악당을 어떻게 잊겠어?
아직도 심난해.
거대한 두꺼비에게 십중팔구 죽을 뻔했던 그런 재미있는 추억이지.
다시는 마주치지 않게 되서 정말 행복해.
이 난폭한 녀석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군.
이 괴물은 과거에 두고 가면 안 되나?
정말 이걸 또 떠올려야 하나?
저 녀석에 대한 기억은 떠올리기 싫은데.
이 녀석은 죽어 있는 편이 나아.
모든 것... 적어도 배 경주가 시작한 곳이야.
이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군.
이제 막 널 잊어버렸던 참인데.
그래, 그래, 넌 정말 귀여워. 다만 내 물건은 좀 조심해줘.
눈을 깜박일 줄은 아니?
잠들었나?
공간은 넉넉할수록 좋지만, 시간이 넉넉하면 더 좋지.
들여다보지 말걸 그랬어!
물고기가 나에게 먹이를 주기 전에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는 것이 공평하지.
조금 더 깨지기 쉬운 상태이기를 진심으로 바랐는데!
일시적인 오류였을까, 아니면 저 조각상이 방금 움직였을까?
조각상이 아니잖아!!
다행히 조각상일 뿐이군.
불태울 무언가를 줘야겠어, 빨리!
그림자를 막아주지.
아 귀찮아, 불쏘시개 때문에 자제력을 잃었어!
지속하려면 태울 게 더 필요해.
훨씬 낫네.
아직 살아있는 동안은 좋았지.
불태울 무언가를 줘야겠어, 빨리!
그림자를 막아주지.
아 귀찮아, 불쏘시개 때문에 자제력을 잃었어!
지속하려면 태울 게 더 필요해.
훨씬 낫네.
순식간에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어차피 누가 다시 부술 거라면, 고쳐 봤자 시간 낭비지.
동쪽. 정확히 동쪽이야!
어느 쪽이 과거이고 어느 쪽이 미래인지 알려주기만 한다면.
북쪽. 지도에서 "위"쪽이겠지, 그렇겠지?
북동쪽이야. 내 생각에는.
북서쪽이겠지.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