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점점 형태가 보이는군!
안에서 부르고 있다!
자유를 맛보길!
점점 형태가 보이는군!
안에서 부르고 있다!
자유를 맛보길!
다 헛짓이었어!
작은 악마야, 저리 가라!
포기하지 말아라, 짐승아! 계속 싸워!
死体喰らいどもめが、上空を旋回しているぞ!
지금 전투의 위협이 있단 말이야!
지금은 싸워야 하니까 쉴 수 없어!
지금 자는 건 안전하지 않아. 창을 들어!
태양이 높이 떴으니 계속 가야지!
아직은 쉴 때가 아니야.
우선 고기 간식부터 먹는 게 좋겠어.
밤새 굶겠군요! 식사부터 하지요.
목소리를 덥혀야 해... 전투의 열기로!
먼저 내 강대한 군마에게서 내려야 해!
달빛 아래에서는 낮잠 잘 수 없어.
낮잠 잘 시간 같지 않아.
빌어먹을! 아직 완성하지 못했거늘!
너무 환해서 잘 수가 없어!
불길 속에선 잘 수 없어.
그건... 내게 역부족이다...
할 수 없어. 불타고 있는걸.
다행히, 난 발이 빠른 편이지.
난 낚시보단 전투에 더 맞아.
훗날을 기약해야겠군.
기다리기도 지치는구나!
차라리 그냥 창을 들고 뛰어드는 게...
나에게로 와라, 맛있는 바다 고기들아!
가만히 서서 기다리는 건 전사에게 어울리지 않아!
프레이야이시여, 작은 악마가 내 줄을 끊었잖아!
줄이 느슨해졌으니 이제 감아야겠군!
거대한 적이 다가온다!
이러고도 행위예술가라 할 수 있겠는가!
그 미끈거리는 짐승의 집을 부순 것에 대한 응보로군.
이 보잘것없는 배는 그렇게 험한 바다를 견딜 수 없다!
사나운 부리 저리 치워!
그림자 속에 로키의 장난스러운 손길이 느껴져.
불결해!
배가 접근한다! 전투 준비!
무엇이 나타날지는 관심이 없어.
내 머리는 고기에 관한 것이 아닌 지식만 쓸데없이 가득 해!
더 품위를 지키며 나올 수 있는 곳은 아니었어...
아직 떨어지긴 싫다!
세계가 떨고 있어!
여기가 마음에 안 드는 것이냐?!
지하의 생물이 다가오고 있군. 과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