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 세계의 것이 아니야.
보라! 암흑의 군세가 이 몸을 도우러 왔도다!
젠장! 왜 그냥 진군하면 안 되는 것이냐?
오늘은 바다가 날 데려가지 않았군.
작은 짐승이 죽음의 문턱 앞에 있다.
이 적을 상대하려면 더 강력한 것이 필요하다!
무게:
무게: 신이시여, 괴물이 걸렸잖아!
젖은 전사가 되었네.
이것도 목욕으로 칠 수 있을까?
조준을 잘못했군...
노력한 게 헛수고였어.
오딘의 축복이 느껴진다!
축복이 사라졌군.
꽤 질퍽한 경험이었어.
다가오는 적 때문에 땅이 흔들리고 있어!
거대한 괴물이 다가온다.
빌어먹을 임프의 마법 같으니!
알겠다! 새로운 계획이 눈 앞에 나타났어!
시작 지점으로부터 너무 멀어졌구나!
아아, 이 경주에는 날 이끌 중간 지점이 없도다.
혼자 경주하지 않으려면 도전자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내 전사들이 아직 발할라에서 연회를 즐기는 모양이구나! 때가 되면 부르리라.
지옥의 날개가 다가오는구나!
일각수에게 보내주마!
발할라가 기다리고 있다!
오늘밤에는 돼지고기를 먹겠다!
용감하게 죽어라, 꼬마 적아!
거미야, 내 창을 받아라!
죽음을 맞이해라!
언젠가는 오딘이 널 데려갈 것이다!
돼지껍질 씨, 돌아오겠요!
이번에는 봐 주겠다!
다리 많은 겁쟁이로군.
도망가세요, 괴물 씨! 돌아올 거예요.
무엇을 원하지, 유령?
무엇을 원하지, 유령?
무엇을 원하지, 유령?
무엇을 원하지, 유령?
무엇을 원하지, 유령?
무엇을 원하지, 유령?
나 주는 거야?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 거지?!
어쩌면 헤어지는 게 좋을지도...
하찮게 보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
힘을 모으고 있다.
참 이상한 마법이군!
나 주는 거야?
무엇을 하고 있는 거지?
못된 게 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