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흉측한 곤충이여, 감히 내 발걸음을 흉내내느냐?
곤충이 불멸을 얻었지만, 움직이지 않는구나.
왜 머뭇거리는 것이냐? 전장이 기다린다!
기억에 남을 승리다!
안에 나무가 숨어 있어.
아기 나무가 요리가 되었어.
어린 나무야, 튼튼하게 자라라!
모험이 부르고 있어.
마니께서 패배한 챔피언에게 주는 혜택이야.
파편 하나에도 마니의 힘이 상당히 느껴져.
이 전사의 영혼을 다음 영역으로 옮기고 있어.
전투가 벌써 끝난 건 아니겠지?
마니께서 나에게 도전하기 위해 가장 위대한 전사를 보내셨네!
복수를 원하는구나. 허나 네게 그럴 힘이 있느냐?
비할 데 없는 광채가 나의 눈을 강타하는구나.
그게 다야, 챔피언?
넌 참으로 대적할 가치가 있는 것 같아...
내가 너랑 여기 갇힌 것 같아? 하! 네가 나랑 갇힌 거야!
자, 끝내자!
결국 물리친 것 같아.
조심해, 이방인! 아직은 또 일어날 수 있어!
잠자는 동안 적을 쓰러뜨리는 건 겁쟁이 뿐일 걸!
불경한 거인이여! 오딘께서 널 보신다면 남은 눈마저 찌르시리라!
빨간 전사네. 딱 나처럼!
바이킹의 힘 덕분에 깃털처럼 가볍군!
육지에서 가장 좋은 배를 만들겠어!
나는 과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물며 돌 같은 과일이야 말할 것도 없지!
땅 위에서 꿈틀대는군! 저건 열매인가? 아니면 짐승인가?!
저 추악한 열매가 꿈틀거리는 걸 멈췄군.
안에서 불이 타오르는데, 나무가 살아있다니?
쓰러졌도다.
저 광경을 보니 등골이 오싹해지는군.
이게 최선일지도.
이 땅이 잘 맞는 모양이다.
계절이 한 번 더 지나면 자랄지도.
왜 절망하느냐? 이 땅이 맞지 않는 것이냐?
안심하거라. 네 뿌리를 뻗을 곳을 찾아 줄 터이니.
흙으로 돌려보내야만 한다.
공작의 결과가 좋길 바래요.
작동하지 않는 상태야.
여기서 어떤 속임수가 벌어진 거지?
신비로운 기운이 있는 보물이야.
아! 저는 훌륭한 사냥을 좋아하지요.
바다에서 건져 냈지.
위대한 개미사자로군!
분노를 사버렸다!
개미사자가 우리에게 미소를 보내네.
내가 거니는 땅 그 자체를 바꾸는 투구로다!
제대로 된 제물!
나는 짐승, 필멸자 또는 금속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