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상한 토끼구나! 신들의 계시인가?
잡았다, 운명의 토끼여!
밑에서 어떤 생물이 다가온다.
불결한 마법이 내 공격을 차단하고 있어!
지식이 힘은 대단해요!
되살아났다!
전투하자!
동료여, 일어나라!
왕관을 쓴 머리는 무겁기 마련.
운명이 그대의 머리 위에 왕관을 씌웠도다.
주군!
'왕관'을 쓴 머리가 비어 있구나.
운명이 그대의 머리 위에 '왕관'을 씌웠도다.
'주군'!
내 힘으로 싸워서 나갈 거야!
이런! 난 자격이 안 되는구나!
신의 은총을 입었다!
내 고서는 이미 완성했다.
내게 새로운 길동무가 생긴 모양이로구나.
정체를 밝혀라, 악마여!
오, 참으로 부자연스러운 빛이구나!
아하! 쉴 곳이군요!
그 어떤 우리도 나를 잡아둘 순 없어!
너의 채소 친척을 변호하고 싶어? 각오해!
쓸데없는 짓이다.
더 굴려봤자 무의미하다.
익사하는 줄 알았네!
なんだこの化物どもは!?
이 식물이나 여기서 나오는 채소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자라라, 아니면 말거나.
사냥하는 동안 더 허약하고 연약한 누군가가 식물에게 말을 걸 수도 있겠지.
무시무시한 전사가 식물과 대화하는 것을 들키면 안 돼.
정원 가꾸기가 아니라 사냥을 해야 해!
앗, 찔렸다!
이런, 이제 없네.
난 이 사냥을 혼자서 끝낼 거야!
길잡이는 쓰러졌고 난 길 잃은 채 남겨졌지!
관심을 얻으려고 다투네.
나보다 날쌘 녀석이 있네!
꼬맹이 짐승이 아장대고 있는 게 느껴져...
이 구역에는 꼬맹이 짐승이 없어.
앞으로, 멋쟁이 짐승!!
앞으로 가자!
짐승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갔어.
짐승이 탈출은 꿈꾸지도 못하게 해.
이런, 미끄러워라!
이 하찮은 도구는 이걸 부수기에 너무 약하구나.
불빛이 소멸했다!
다들 걱정 마! 내가 왔어!
이건 계획에 없던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