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내 창에서 나온 광채가 네 눈알을 뽑아낼 것이다!
그대의 영혼이 발할라로 풀려나기를.
저 짐승은 용감하게 싸웠노라.
어떻게 된 거지?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군!
추위는 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지.
어디 있는 거냐, 저주받은 눈이여?
어서 만들 테니, 열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맛있군요! 새 아군과 함께 먹어야겠어요.
일각수의 뿔을 실제로 보게 되다니!
마법스러운 숲의 동물이군!
풀 덤불인 것 같잖아.
이건 투구라고 부를 수 없다.
食べない方が良い、と仲間たちには警告しておいた。
仲間たちの言う通りだった…妙な塩の袋に口はつけるなとな!
베이컨 냄새가 난다!
이것을 사용할 정도로 강하지 않다.
흙으로 된 작은 고개로군.
아주 잠잠하다.
기계 사냥개로군. 사냥에 쓰이는.
뿔나팔을 부세요! 저희가 도착했습니다!
냄새를 맡았다!
개가 흥분했군. 가까워지고 있다.
참으로 의아한 폐허로군.
뭔가 빠진 것 같은데...
준비하지요! 사가는 계속 흐르지요!
뭔가 중요하게 느껴지는 신비로운 검이다.
내 배에 걸맞은 항구를 만들리라.
무대 소품이나 다를 바 없군.
누가 이런 걸 입고 전투에 참가하겠어?
지금껏 이 저주받은 물에 닿은 가장 막강한 배를 만들자.
막강한 배에 필요한 점을 모두 갖추고 있구나.
짐승의 등이군.
윽! 분명히 성찬이라고 했는데!
아, 용이군요! 결국 만났군요!
이 궤짝이라면 내 무기를 보관해도 되겠군.
이 궤짝이라면 내 무기와 다른 물건들을 보관해도 되겠군.
쓰러진 짐승의 열기를 간직하고 있군.
많은 전투를 겪었군.
뱃속에 무시무시한 용의 화염이 들어있군.
작은 지옥불이 안에서 타고 있군.
아주 고급스럽군.
구운 고급 과일이군.
아아, 너는 고기가 아니라 과일이구나.
자연의 작은 조각이로군.
위대하고 자비로운 짐승의 머리로군!
왜 이것이 고기 파이가 아니지요? 고기, 고기군요!
꼬리가 없다면 짐승이 아니겠지.
신비한 비늘이군.
불길한 돌이로다.
선봉을 맡을 준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