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곳보다도 더 깊고 어두운 곳에서 온 물건이로다.
심해에서 만들어진 나무군!
화염이 집어삼켰다!
헬의 화염이 삼켜 버렸군.
선물 고맙다, 나무야.
위그드라실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보기 드물게 아름다운 나무군.
짐승의 다리로군.
만세, 고기다!
고기가 아닌 게 열리는 식물 따위는 필요 없다.
대지의 여신께 돌려드려야겠다.
대지의 여신께 돌려드려야겠다.
대지의 여신께 돌려드려야겠다.
대지의 여신께 돌려드려야겠다.
너는 식물이냐? 아니면 원숭이의 일부냐? 둘 중 하나만 해라!
대지의 여신께 돌려드려야겠다.
적에 대비해 설치할 수 있는 가장 악랄한 덫이군.
전사를 만드는 건 비단 힘뿐이 아니라 기교라고!
내 아군이 참으로 이상한 무기를 휘두르는구나.
친구, 제대로 붙고 싶다면 나와 함께 전투에 참여해야 해!
힘은 있으니까 다음으로 용기를 키워야 해!
안락하게 훈련할 수 있겠구나.
열심히 훈련해서 영광스러운 전투에 함께 하자!
내 아군이 참으로 이상한 무기를 휘두르는구나.
내 전투화랑 비슷한 냄새가 나는군.
이걸 익힌 이유가 대체 뭐지?
지독한 냄새가 난다.
자연의 작은 조각이로군.
이 음식은 전사에게 줄 게 아니라 바닥에 버려야 해!
이 생물은 호전적이지 않아.
짐승들아 미안, 너희 집은 곧 약탈당할 거란다!
그래, 아주 실용적이군!
미끈거리고 맛있는 뱀 물고기로군.
뜨거운 장어다!
보라색이고 불룩한 모양이다.
약자의 음식이군.
크든 작든, 난 채소가 싫어.
자연의 작은 조각이로군.
이 영약은 그녀의 영혼을 진정시켜 주지.
내 아군의 불길이 그녀의 투지만큼 밝게 불타는구나.
별것 아니었어.
아래에 짐승이 없다.
빛이 밝게 타고 있군.
프레이야의 아름다움을 기리는군.
빛이 어두워지는군.
아름다움이 사라지는군.
나무가 불타고 있군!
로게께서 데려가셨군.
숲의 전사가 베었군!
숲에 오면 집에 온 느낌이 들지.
나무가 불타고 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