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로게께서 데려가셨군.
숲의 전사가 베었군!
좋은 튼튼한 나무군요.
눈에 비가 들어가지 않게 해주지!
헤임달의 추종자, 내가 하는 걸 지켜봐!
오딘에게서 뽑은 눈이 복수하려고 돌아왔을까?
눈을 떼지 않고 나를 경계해도 두렵지 않아!
다가오는 도전을 준비하겠어!
그 눈알 돌려라, 식물아!
레이저 신의 눈이 저를 보고 있군요.
고대의 보호용 눈알이로군!
고기를 재배하지 못하는 벌이다!
고기를 재배할 수 없는데 무슨 소용이야?
강해지고 있군.
똥 잔치를 원하는군.
그 쓸모없는 씨앗을 땅속 깊이 묻을 만큼은.
걸맞는 최후로군.
꺼져, 안고기!
이제 널 베어내 크기를 도로 줄일 시간이 왔어.
잡초든 채소든 과일이든 나에게는 다 똑같아.
식물이로군.
관심없거든.
평소보다 훨씬 더 더럽잖아.
좋아! 썩으렴!
난 네가 싫어.
이 흙은 내 정원의 소유라고!
길들여지지 않은 땅에 대적하는 사나운 무기야.
감히 내 정원에 침입해?
야영지의 안락함을 휴대할 수 있게 만들었군.
전투에 쓰기에는 좀 화려하군.
내 모험 수기를 써도 좋겠군!
노래하는 새를 기리는 것.
까마귀가 남긴 것!
제 머리카락처럼 붉은 색이군요.
겨울의 깃털이군.
옥좌에 앉았지만 불행해 보인다.
이런 건 칼잡이에겐 필요 없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을지니.
토르에 걸맞은 방어선을 만들어내는구나!
천둥의 신에 걸맞은 요새를 새우자!
발할라 게이트의 모형이로군.
요새에는 걸맞지 않은, 그저 농장을 지키는 문.
요새에는 걸맞지 않은, 그저 농장을 지키는 문.
튼튼한 방벽이로다.
이 커다란 바늘보다는 제대로 된 검을 차고 싶군.
망자도 다시 깨울 수 있을 것 같은 악취다.
물고기 살을 마음껏 먹으며 축제를 즐기자!
밝은 색상이 적의 주의를 분산시키는 데 유용할거야.
쳇! 불결한 안고기!
그런 오물로 내 전사의 미각을 더럽히지는 않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