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나를 가치 없는 것으로 간주하는군.
처음부터 당연히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
이미 필요한 건 다 안다.
윽, 어딜 가든 따라올 생각인가?
내 그림자 꼭두각시들이 이 힘을 끌어다 쓸 수 있겠어...
날 문 게 어떤 녀석이지? 나와라, 이 겁쟁아!
뭔가가 꿈틀대고 있군...
나를 보호하라, 저주받은 나무여!
감히 이럴 수가!
형편없는 이파리잖아! 일단 날 풀어줘!
여긴 눈이 없다.
쓸모없기는! 더 안 커지는군.
물보다 더 축축하군.
역겹군!
우스꽝스럽군. 이게 진짜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거 맞아?
빨리 자라거라, 이 빌어먹을 녀석아! 그래, 도움이 되었니?
알다시피 난 세상을 단 번에 제압한다고. 지금은 식물에게 말을 걸고 있지만.
어이, 친구, 마술을 좋아하니? 내가 너 더러 자라라고 한게 그거야.
여기서 나는 식물과 이야기하고 있어.
이러다 팔이 잔뜩 긁혀버렸군.
아깝군.
괜찮아! 꺼져! 위대한 단순한 어린이 게임을 하는데 맥스웰에게 도움은 필요 없다.
어리석은 생물! 이걸로 차질이 생길 거야...
바쁜 거 안 보이니, 쥐야? ...사과할게. 여긴 어디니?
젠장, 누가 우리보다 먼저 이 애옹쿤을 발견했나봐.
아, 근처에 애옹쿤이 있는 게 분명해...
없어??? 쓸모없는 동물!
그래, 좋아... 애옹쿤에게 데려다 줘.
너처럼 키가 작은 생물조차 우세종을 기다려줄 줄 아는데.
땅으로 도망쳤군.
이제 칠 시간이군!
빌어먹을.
더 강력한 도구가 필요하겠군.
젠장, 불이 또 꺼졌군.
때가 되었군.
악!
흠, 아직 안 됐군.
도우러 온 건가... 이제야 알 것 같군.
항상 그 달 마법과 관련이 있군.
옷이 소금물에 절었군.
전성기가 지난 동물이군.
형편없군! 더 강한 게 필요하다!
무게:
무게: 어... 옮기는 걸 도와줄 사람은 없겠지?
아무리 좋은 양복이라도 물이 닿으면 망쳐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
다시는 이 축축함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 같군.
또 놓쳤군!
뭘 기대했는지 모르겠군.
그 음식이 이상한 영향을 준 것 같은데...
힘이 오래 가진 않았군.